요양 의류의 사이즈는 키와 몸무게만으로는 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체격이라도 다음과 같은 점에 따라 맞는 사이즈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기저귀나 팬티형 기저귀를 사용하는지
-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긴지, 누워서 지내는 시간이 긴지
- 스스로 갈아입는지, 도움을 받아 갈아입는지
- 그 의류가 원래 넉넉하게 만들어졌는지
예를 들어 누워서 지내는 시간이 긴 분의 바지는 너무 크면 흘러내리기 쉬워서, 몸에 맞는 사이즈가 더 안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도움을 받아 갈아입는 분의 상의는 조금 여유가 있는 편이 소매를 끼우기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고민될 때는 키・몸무게・평소 사이즈와 위와 같은 상황을 알려 주세요. 보고 계신 의류가 정해져 있다면 그 의류의 사이즈감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